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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 태연 편의 임수현, 알고봤더니…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9-22 17:22
2014년 9월 22일 17시 22분
입력
2014-09-22 17:19
2014년 9월 22일 17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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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히든싱어3' 태연 편에서 1, 2 라운드 최저득표자로 출연한 임수현이 신인 걸그룹 '앤 화이트' 리드보컬 수현으로 밝혀졌다.
임수현은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JTBC '히든싱어3' 태연 편에서 옷장 속 태연으로로 출연, 1라운드 미션곡 '만약에'와 2라운드 미션곡 'Gee'를 열창해 최저득표자를 기록했다.
중학교 시절부터 가수의 꿈을 키웠으나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혀 옷장속에 숨어서 노래연습을 해야했던 수현은 지난 11일 첫 번째 미니 앨범 '동화'로 당당하게 가수 데뷔를 하게 됐다.
수현은 '히든싱어3' 방송후 '앤 화이트' 공식 페이스북에 "대선배이신 소녀시대 태연의 노래를 모창할 수 있어 너무나 영광스러웠다"며 "앞으로 앤 화이트로서 좋은 음악과 멋진 활동을 보여 드리겠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히든싱어 태연, 임수현 신인 걸그룹?" "히든싱어 태연, 걸그룹 멤버가 나온건가?" "히든싱어 태연, 임수현 누군가 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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