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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허영지, ‘목젖 웃음’ 깜짝…‘이런 女아이돌은 처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13:49
2014년 9월 22일 13시 49분
입력
2014-09-22 13:48
2014년 9월 22일 13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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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방송 갈무리
‘룸메이트 허영지’
카라 멤버 허영지가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 2(이하 ‘룸메이트’)에 등장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룸메이트’에서 데뷔 한 달 차 허영지가 거침없는 행동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허영지는 룸메이트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일명 ‘목젖 웃음’으로 호탕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허영지는 “웃는 것을 조신하게 웃어야 한다고 해서 입을 가리고 웃어도 봤는데 어색하더라”며 “타이밍도 못 맞추겠다”고 말했다.
이날 룸메이트에서 허영지는 맨손으로 산낙지를 능숙하게 정리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써니는 “너 아이돌이잖아. 데뷔 한 지 한 달도 안 됐다며”라고 소리쳐 주위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허영지는 ‘룸메이트’ 애완견 오이가 싸놓은 개똥을 휴지로 깔끔하게 치우는 털털한 성격을 보여줬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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