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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포르쉐 911’ 교통사고 블랙박스, 작년에도 사생팬 피하려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2 16:27
2014년 9월 12일 16시 27분
입력
2014-09-12 16:04
2014년 9월 12일 16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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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사진= YG엔터테인먼트
승리 포르쉐 911 교통사고 블랙박스
아이돌그룹 빅뱅의 승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교통사고를 당했다.
승리는 지난해 12월 23일 중국 상하이에서 행사를 마치고 이동하던 중 사생팬 차량이 자신의 차량 뒤에 있던 스태프 차량과 부딪히면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당시 승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젯밤 발생한 사고는 누구의 잘못도 아니었다. 나는 건강하고, 감사하게도 누구 하나 다치지 않았다”고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 시켰다.
한편, 승리는 올해도 교통사고를 당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12일 오전 3시 30분경 승리가 몰던 포르쉐 차량이 강변북로 일산 부근에서 벤츠 차량과 추돌한 뒤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승리는 큰 부상을 입지 않았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승리 교통사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승리 포르쉐 911 교통사고 블랙박스, 술도 안 마셨는데 왜?” “승리 포르쉐 911 교통사고 블랙박스, 정말 위험하다” “승리 포르쉐 911 교통사고 블랙박스, 큰일날 뻔 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승리 포르쉐 911 교통사고 블랙박스. 사진= YG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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