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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승리, 교통사고 전날 참석한 ‘노나곤’ 파티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2 10:13
2014년 9월 12일 10시 13분
입력
2014-09-12 09:01
2014년 9월 12일 09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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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승리 사진= YG엔터테인먼트
승리 노나곤
그룹 빅뱅의 승리가 교통사고를 당한 가운데, 사고 전날 ‘노나곤(NONAGON)’ 런칭 파티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승리는 11일 빅뱅 멤버들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클럽 옥타곤에서 열린 ‘노나곤’ 런칭 기념 파티에 참석했다.
노나곤은 YG엔터테인먼트와 삼성제일모직이 공동 설립한 ‘네추럴나인’의 신규 패션 브랜드다. 노나곤은 구각형이란 뜻으로, 다양성과 무한한 성장을 상징한다.
한편 12일 오전 3시 30분경 승리가 몰던 포르쉐 차량이 강변북로 일산 부근에서 벤츠 차량과 추돌한 뒤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승리와 벤츠 차량에 타고 있던 A씨 등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승리는 큰 부상을 입지 않아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승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승리 노나곤. 사진= YG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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