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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열애설’ 아미, 누군가 봤더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1 19:52
2014년 9월 1일 19시 52분
입력
2014-09-01 17:12
2014년 9월 1일 17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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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아미. 사진 = 아미 트위터
손호영, 아미
가수 아미(25)가 주목을 받고 있다. 아미가 그룹 god 손호영(34)과 열애설에 휩싸여서다.
아미는 1989년 출생으로 1980년생인 손호영보다 9살 연하다. 아미는 지난 2010년 4대 페이지 멤버로 발탁, 디지털 싱글 ‘송 오브 체인지’(Song Of Change)를 발매한 바 있다.
아미는 지난해 3월 KBS2 드라마 ‘아이리스 2’ OST ‘매일하는 이별’을 불렀다. 이후 지난 3월 SBS 드라마 ‘나만의 당신’ OST ‘그대 때문에’를 부르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한편, 1일 한 매체는 손호영과 아미가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해 열애설을 제기했다.
손호영의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동아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손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손호영-아미 열애설, 깜짝 놀랐다”, “손호영-아미 열애설, 사실이 아니구나”, “손호영-아미 열애설, 친한가 보다”, “손호영-아미 열애설, 선후배 사이라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호영, 아미. 사진 = 아미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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