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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르 둘째부인… 여배우 못지 않은 우아한 외모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9 17:50
2014년 8월 29일 17시 50분
입력
2014-08-29 17:44
2014년 8월 29일 17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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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수르 둘째부인, 인형같은 미모 ‘화제’
맨체스터 시티 구단주 만수르 부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엄청난 만수르의 재산과 더불어 만수르 부인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만수르는 일부다처제에 따라 2명의 부인이 있다.
만수르 둘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 출신으로 할리우드 여배우 뺨치는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만수르의 첫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만수르는 맨시티를 비롯해 멜버른 시티(호주)와 알자지라SC(UAE), 뉴욕 FC(미국) 등 많은 구단을 소유한 부자다.
아랍에미리트 7개 토후국 가운데 아부다비국의 왕자다. 만수르의 개인 재산은 26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편 지난 25일 만수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에 한국 네티즌들의 구걸 댓글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에는 “만수르님 제 친구가 2억만 대출해달라네요” “치킨 사먹게 2만원만” “○○은행 XXX-XXX-XXXX” 등의 내용이 올라왔다. 이에 몇몇 네티즌들은 “창피하다” “부끄럽다”등 비난의 댓글을 달렸다.
특히 한 아랍인 네티즌은 “난 한국어를 읽을 수 있다”며 “실망스럽다”라고 글을 남겨 망신을 샀다.
만수르 댓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만수르 댓글, 이게 무슨 나라 망신인가요” “만수르 댓글, 너무 창피하네요” “만수르 댓글, 초딩들이 적어 놓은 건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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