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설아, 웅진그룹 차남과 결혼…재벌가 며느리 된 女스타, 또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9 14:58
2014년 8월 29일 14시 58분
입력
2014-08-29 14:34
2014년 8월 29일 14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설아 윤새봄 결혼
배우 유설아(30)와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35)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재벌가로 시집을 간 여자 연예인들이 관심을 끌고 있다.
재벌가 자제와 결혼을 해 주목을 받은 대표적인 여자 연예인은 노현정 전 아나운서, 배우 김희선, 최정윤, 그룹 샤크라 출신 이은 등이다.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근황은 전한 샤크라 이은은 2009년 1월 아일랜드 리조트의 상속자인 프로골퍼 권용 씨와 결혼했다.
‘스타 골든벨’, ‘상상 플러스’ 등을 진행하며 큰 인기를 누렸던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는 2006년 8월 현대그룹 정몽주 회장의 손자이자 현대비엔스앤씨 대표이사인 정대선 씨와 결혼했다.
배우 김희선은 2007년 10월 락산그룹 박성관 회장의 아들 박주영 씨와 결혼했으며, 배우 최정윤은 2011년 12월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아들 윤태준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반면 재벌가 자제와 결혼했지만,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지 못한 연예인들도 있다. 배우 고현정은 1995년 신세계 그룹 정용진 부회장과 결혼했으나 2003년 이혼했다.
미스코리아 출신 전 아나운서 한성주는 1999년 6월 애경그룹 장영신 회장의 아들 채승석 씨와 결혼했으나 10개월 만에 이혼했다. 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오현경은 2002년 계몽사 홍승표 사장과 결혼했으나 2006년 이혼하는 아픔을 겪었다.
한편 웅진그룹 측은 29일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와 유설아가 22일 결혼식을 올렸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유설아와 윤새봄 씨는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조용히 결혼식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유설아 윤새봄 사진= tvN, SBS
유설아 윤새봄 결혼. 사진= tvN, 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5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6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7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8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9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10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5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6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7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8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9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10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차딱지 붙이면 제거비용 200만 원 청구” 한 입주민의 경고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美기업도 손뗐는데…트럼프, 연이틀 한국에 알래스카 사업 압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