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피투게더’ 써니, 실제 키 공개…“155아니고 158cm“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9 13:12
2014년 8월 29일 13시 12분
입력
2014-08-29 13:05
2014년 8월 29일 13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써니 실제 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지난 28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에서 직접 키 측정에 나서 프로필상 수치와 같음을 증명했다.
이날 ‘롱다리 숏다리 특집’에 최홍만, 배구감독 김세진, 도경완 아나운서, 개그맨 황현희, 방송인 홍진호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써니는 “포털 사이트 프로필에 올라와 있는 키 158cm이 맞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이후 현장에는 키재기 판이 등장했고 실제 써니의 키를 측정한 결과 158cm이 나왔다.
이에 써니는 “진짜 너무 억울했다. 실제 키는 158cm인데 사람들이 155cm로 알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써니는 “소녀시대 멤버 중 깔창을 까는 멤버가 나 외에도 태연, 효연, 제시카, 티파니”라고 폭로한 뒤 “장신 멤버가 깔면 중간 멤버들이 깐다. 나는 세 단 정도 깐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써니 실제 키 공개 소식에 누리꾼들은 “써니 실제 키 공개, 생각보다 작지 않네나”, “써니 실제 키, 귀엽고 예쁘니 괜찮다”, “써니 실제 키 공개, 매력 넘친다 정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해피투게더 (써니 실제 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무면허 들킬까 봐 도망”…경찰차 들이받고 10㎞ ‘광란의 질주’ 펼친 외국인 (영상)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직전보다 1% 하락한 6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