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린·이수 웨딩화보, 드레스에 ‘찢어진 청바지’ 매치… 개성 만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9 11:17
2014년 8월 29일 11시 17분
입력
2014-08-29 11:09
2014년 8월 29일 11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린 이수 웨딩화보’
가수 린·이수의 웨딩화보가 관심을 집중시켰다.
웨딩매거진 인스타일 웨딩은 오는 9월 결혼 예정인 린과 이수 커플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에는 새하얀 웨딩드레스에 찢어진 청바지를 매치한 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수 또한 턱시도에 청바지를 매치해 입어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했다.
‘린 이수 웨딩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린 이수 진짜 잘 어울려”, “린 이수 웨딩화보 독특하다”, “뭔가 파격적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린과 이수는 다음달 1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2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3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4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5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6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2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3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4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5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6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그 아이가 보낸 영상 때문에”…이수지 매년 소아병동 찾는 이유
‘쉬었음’ 청년 10명 중 6명은 전문대 이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