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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해령, 과거 섹시 화보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8 16:39
2014년 8월 28일 16시 39분
입력
2014-08-28 16:30
2014년 8월 28일 1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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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사진 = 아레나 제공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 출연하는 그룹 베스티 멤버 해령의 섹시 화보가 재조명 받았다.
베스티 해령은 과거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12월호의 화보 촬영에서 섹시한 자태를 선보였다.
화보 속 해령은 하의 실종을 연상하게 하는 스타킹 의상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화보에서 해령은 퍼 재킷을 입거나 몸에 달라붙는 옷을 입고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했다.
당시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해령은 “돈을 벌면 부모님한테 드리고 싶다. 쉬셔야 하지만 나 역시 아직 돈이 필요하다. 그래서 죄송하다. 많이 벌어야 될 거 같다. 행사도 많이 하고 광고도 많이 찍고 콘서트도 하고 그랬으면 좋다”고 말했다.
한편, 해령은 9월 17일 첫 방송 예정인 SBS의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 촬영에 앞서 가수 겸 배우 비와 함께 찍은 사진을 26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와 해령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은 가까이에서 찍은 사진임에도 잡티 없는 피부와 뛰어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기획사 AnA를 배경으로 비밀 많은 마성남 현욱(비 분)과 꿈 많은 ‘드림걸’ 세나(크리스탈 분)의 꿈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해령은 고혹적인 미모와 빼어난 가창력으로 톱 가수에 오른 라음 역을 맡았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사진 = 아레나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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