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걸그룹 출신 이조, 방조명 마약사건 연루… "대마초 혐의로 구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7 17:30
2014년 8월 27일 17시 30분
입력
2014-08-27 17:20
2014년 8월 27일 17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출처= 라니아 출신 이조 웨이보
'라니아 이조 방조명 마약사건 연루'
걸그룹 라니아의 전 멤버 이조가 성룡의 아들 방조명 마약사건에 연루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27일 중국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한국 걸그룹 라니아 출신 이조가 대마초 혐의로 구속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가진동과 방조명이 체포될 당시 베이징 잉황그룹 소속 신예 여배우 락시와 이조는 함께 있다가 인근 발마사지 가게에서 체포됐다.
락시와 이조 두 사람은 현재 소속사 및 가족조차 연락이 되지 않고 있으며, 베이징 경찰 측은 두 사람의 체포 여부를 공개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지난 14일 방조명과 가진동은 베이징에 위치한 성룡의 별장에서 마약파티를 벌이다 현지 공안에게 체포됐다. 두 사람은 대마 혐의를 인정했으며 수감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4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5
[속보]미군, 한국시간 오늘밤 11시부터 “이란 해상 봉쇄”
6
더 꼬이는 호르무즈… 트럼프 “이란에 통행료 낸 선박 수색-차단”
7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8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9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10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9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10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4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5
[속보]미군, 한국시간 오늘밤 11시부터 “이란 해상 봉쇄”
6
더 꼬이는 호르무즈… 트럼프 “이란에 통행료 낸 선박 수색-차단”
7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8
“300만원 내라” 되살아난 월례비…“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시름
9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10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9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10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속도로 달리는 버스서 불…운전기사 등 28명 대피
패러글라이딩 중 실종 50대, 바다에서 심정지로 발견
“차량에 1년 반 동안 감금”…佛 9세 소년, 아버지 차량에서 구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