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지드래곤-키코 열애설, ‘친애하는 키코’…비공개 SNS서 소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6 16:36
2014년 8월 26일 16시 36분
입력
2014-08-26 16:35
2014년 8월 26일 16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peaceeminusone 인스타그램, 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지드래곤, 키코’
빅뱅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이 화제다.
지드래곤은 지난 25일 오후 비공개계정을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수영장에서 두 번째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며 “제 두번째 ALS 아이스 버킷 도전입니다. 전 윤누나, 유카 짱, 친애하는 키코를 지목합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미즈하라 키코의 인스타그램에는 지드래곤의 지목에 따라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한 영상이 공개됐다.
미즈하라 키코는 1990년 10월 15일생으로 일본 모델 겸 배우다. 2007년 잡지 ‘비비(ViVi)’를 통해 데뷔했다. 영화 ‘상실의 시대’에 미도리 역으로 출연하면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지드래곤과 키코는 엠플로 멤버 버벌이 게재한 지드래곤 생일 파티 사진에서 함께 포착된 바 있다. 지난 2010년 일본에서 여러 차례 함께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대해 양측은 “친한 친구사이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현재 지드래곤의 유출된 인스타그램 페이지 peaceeminusone 계정은 삭제된 상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7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5000쪽 수사기록 반출’ 백해룡 논란…檢, 공용서류은닉 여부 검토
9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0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7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5000쪽 수사기록 반출’ 백해룡 논란…檢, 공용서류은닉 여부 검토
9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0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새 정무수석에 홍익표…靑 “李와 ‘케미’ 경험, 정무역할 적임자 판단”
서강대 등록금 2.5% 인상…반발하던 학생들 사용내역 공개하자 동의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