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지드래곤-키코, 또 다시 열애설…과거 해명 보니 “빅뱅 멤버들과 다 친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6 14:21
2014년 8월 26일 14시 21분
입력
2014-08-26 14:06
2014년 8월 26일 14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드래곤, 키코. 사진 = YG 엔터테인먼트 제공, 미즈하라 키코 SNS
지드래곤, 키코
그룹 빅뱅 지드래곤과 일본의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가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앞서 두 사람의 열애설 해명 발언도 주목받고 있다.
앞서 지드래곤과 키코의 열애설은 2010년 8월 일본 산케이 스포츠가 보도하면서 불거졌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지드래곤과 키코는 빅뱅이 지난해 6월 일본에 데뷔한 이후 알게 돼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와 관련해 당시 지드래곤 측은 “빅뱅이 지난해 일본에 진출하며 알게 된 사이로 지드래곤이 일본 일정이 있을 때면 편하게 자주 만나 어울리곤 했다. 친한 건 맞지만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고 미즈하라 키코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미즈하라 키코는 지드래곤 뿐만 아니라 빅뱅의 다른 멤버들과도 친하게 지낸다”고 덧붙였다.
미즈하라 키코 역시 “친구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키코는 같은해 12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사진집 ‘KIKO’ 발매 기념 이벤트에서 “나는 지금 솔로”라면서 “유감스럽게도 사귀는 사람이 없다. 누군가 소개해 달라”고 강조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지드래곤의 비공개 SNS 계정으로 보이는 인스타그램에 25일 영상 1개가 게재됐다. 영상 속 지드래곤은 루게릭 환자들을 위한 기부 캠페인 ‘아이스 버킷 챌린지’ 두 번째 도전이라고 밝히며 얼음물 샤워를 했다.
이후 지드래곤은 다음 ‘아이스 버킷 챌린지’ 타자로 과거 열애설에 휩싸였던 미즈하라 키코를 지목했고, 이에 다시 열애설이 불거졌다.
지드래곤, 키코. 사진 = YG 엔터테인먼트 제공, 미즈하라 키코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8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9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8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9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는 韓 청년…한은 ‘고용·주거 충격 분석’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지역인재 채용은 ‘꼼수’, MZ는 승진 외면…공공기관 인사에 무슨 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