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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빈, 1인 기획사·윙크, 새 길·양지원, 입대…인우 가수들은?
스포츠동아
입력
2014-08-23 06:55
2014년 8월 23일 06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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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박현빈-윙크-양지원(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사진|동아닷컴DB·인우프로덕션
‘트로트계 SM’으로 불리던 인우프로덕션이 문을 닫은 뒤 장윤정이 이휘재 소속사 코엔스타즈와 전속계약을 맺으면서 다른 가수들의 거취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인우프로덕션에는 장윤정 말고도 박현빈, 윙크, 양지원 등이 소속돼 그동안 활동해 왔다.
하지만 최근 인우프로덕션이 내부사정 등으로 폐업하면서 이들의 향후 행보가 궁금증을 낳았다.
우선 박현빈은 기존의 다른 기획사와 손을 잡지 않고 개인 매니저와 함께 1인 기획사 체제로 활동하기로 했다.
‘행사’ 시장에서 섭외 1순위인 박현빈은 즉시 매출을 올릴 수 있는 가수이기에 여러 기획사들의 영입 제안을 받았지만 전 소속사에서 함께 했던 매니저와 독자적인 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쌍둥이 듀오’ 윙크는 당분간 개인 매니저와 함께 활동을 하면서 새로운 길을 모색하기로 했다.
6월 새 앨범을 낸 윙크는 3년 만의 신곡이어서 의욕이 많았고, 집중적인 홍보가 필요한 시점이라 갑작스런 소속사의 폐업은 날벼락 같은 소식이었다.
윙크는 우선 연말까지 계획된 일정을 인우프로덕션 시절의 개인 매니저와 함께 진행한다.
만 12세에 트로트 앨범을 발표하며 ‘트로트 신동’으로 인정받아온 양지원은 군 입대를 결정했다.
1994년생으로 올해 만 20세인 양지원은 최근 병무청에 징병검사를 신청했으며, 내년 봄 입대를 계획 중이다. 한때 일본에서도 활동했던 양지원은 군 복무 후 자신만의 길을 가겠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 ‘제2의 장윤정’으로 불리던 윤수현은 2년간 자신을 가르쳤던 스승인 작곡가 송결의 품으로 돌아갔다.
매니저 없이 혼자 모든 걸 진행해온, 이른바 ‘독립군’ 생활을 오래했던 강진 최영철 홍원빈 등 중견 트로트 가수들은 다소 충격이 덜한 모습이다. 이들은 다시 ‘독립군’으로 활동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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