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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소진-강소라 사로잡은 ‘인기男’ 성시경, 이상형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1 18:01
2014년 8월 21일 18시 01분
입력
2014-08-21 17:59
2014년 8월 21일 17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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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사진 =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화면 촬영
성시경
가수 성시경이 걸스데이 소진과 배우 강소라의 관심에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21일 성시경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휴가로 자리를 비운 DJ 김태균을 대신해 특별 DJ로 참여했다.
이날 DJ 정찬우는 성시경에게 “걸스데이 소진이 (성시경과)가상 결혼 프로그램인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찍고 싶다고 했고, 강소라가 이상형이라고 했는데 인기 비결이 뭐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성시경은 “강소라씨 예쁘고, 소진씨는 귀엽다. 전화번호 알려줄 수 있냐”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에 DJ 정찬우는 “이제 진행하자”고 말을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성시경은 ‘말이 통하는 여자’가 이상형이 맞냐는 질문에 “‘아무리 예뻐도 말이 안 통하면 힘들 것 같다”고 답했다.
성시경. 사진 =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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