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범준 솔로 앨범, 음원차트 싹쓸이…‘벚꽃엔딩’ 이은 ‘낙엽엔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9 09:36
2014년 8월 19일 09시 36분
입력
2014-08-19 09:30
2014년 8월 19일 09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범준 솔로 앨범’
버스커버스커 출신 장범준의 솔로 앨범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자정 장범준은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솔로 앨범 1집을 공개했다. 장범준의 솔로 앨범은 공개된 직후 음원 차트를 싹쓸이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날 공개된 장범준의 1집은 버스커버스커의 감성에 장범준 특유의 보컬색이 그대로 담겨 있다. 특히 장범준이 자신의 솔로 앨범을 프로듀싱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타이틀곡 ‘어려운 여자’는 한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의 마음이 그대로 표현된 곡이다.
특히 봄 시즌 송이자 버스커버스커의 히트곡이었던 ‘벚꽃엔딩’에 이어 ‘낙엽엔딩’이 수록돼 기대감을 자아냈다.
‘장범준 솔로 앨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범준 솔로 앨범, 노래 정말 좋더라” , “장범준 솔로 앨범, 좋긴 한데 버스커때가 더 좋은 듯” , “장범준 솔로 앨범, 앨범 내준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美재무, 환율 이례적 구두개입…반짝 하락했으나 다시 1470원대
10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美재무, 환율 이례적 구두개입…반짝 하락했으나 다시 1470원대
10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전광훈의 엄지척 vs 김경의 공수(拱手)[청계천 옆 사진관]
[횡설수설/우경임]앞삼겹, 돈차돌, 뒷삼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