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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임’ 강용석, 원더걸스 근황 공개에 ‘깜짝’…“원더걸스가 벌써 아이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4 15:43
2014년 8월 14일 15시 43분
입력
2014-08-14 15:25
2014년 8월 14일 15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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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방송 화면 캡쳐
싱어게임
‘싱어게임’ 강용석이 원더걸스의 최근 근황 소식에 깜짝 놀랐다.
13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의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임’에서는 ‘스페셜 라운드 최강 싱어 대방출’이라는 주제로 지난 3회 동안 ‘싱어게임’을 빛낸 최고의 무대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싱어게임’ 방송에서는 4라운드 ‘소울충만 슈퍼디바’로 여성파워보컬 에일리와 소울과 그루브로 승부하는 예은, 피프틴앤드를 소개했다.
이 과정에서 MC로 등장한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은 에일리에 대해 “폭발적인 가창력”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강용석은 예은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원더걸스는 요즘 뭐 하고 있나요?”라며 함께 출연한 방송인 남창희에게 물었다.
이에 남창희는 “각자 생활해서 만족하고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남창희의 대답에 강용석은 “그래도 이렇게 물어봐 주면 성의껏 대답해달라”며 “물어본 제가 뭐가 되느냐”라고 말했다.
그러자 남창희는 “최근 들은 소식에 의하면 소희는 연기자의 길을 걷고 있다”며 “결혼 후 엄마가 된 선예는 지난해 10월 득녀했다”고 전했다.
이 말을 들은 강용석은 “원더걸스가 벌써 애를 낳았습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원더걸스의 선예는 지난해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했으며, 그해 예쁜 딸아이를 낳았다.
싱어게임. 사진=Mnet 방송 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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