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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임형준, 김민교 첫인상에 "외국인인 줄"…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4 10:48
2014년 8월 14일 10시 48분
입력
2014-08-14 10:16
2014년 8월 14일 10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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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민교
‘라디오스타 김민교’
배우 임형준이 동료 배우 김민교의 첫인상에 대해 솔직히 털어놨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식상한 김수로와 단물 빠진 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져 김수로, 김민교, 강성진, 임형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임형준은 "처음 학교에 입학하고 어떤 친구들이 이 학교에 올까 생각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임형준은 "김민교가 입학식도 아니고 학기 초 정장 차림에 꽁지머리를 하고 걸어가더라"며 "궁금해서 빠른 걸음으로 가서 얼굴을 봤는데 외국인인 줄 알고 놀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민교는 "임형준 외모도 만만치 않았다"고 반박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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