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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사유리 “한국 남자 처음엔 뜨겁고 나중엔 도망간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4 09:28
2014년 8월 14일 09시 28분
입력
2014-08-14 09:04
2014년 8월 14일 09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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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사유리 이상민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화면 촬영
‘님과 함께’ 사유리 이상민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한국 남자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13일 방송에서는 ‘돌싱남’ 이상민과 ‘4차원 매력녀’ 사유리가 가상부부로 합류했다.
이날 사유리는 “나는 진짜 한국을 좋아하고 한국 남자랑 결혼하는 게 꿈이다. 그런데 한국 남자가 나랑 결혼할 마음이 없다. 그래서 문제다”고 말했다.
사유리는 “내게 선택권이 없다. 있었다면 이미 결혼했다. 처음에는 좋다고 하더니 나중에는 다 도망가더라. 한국 남자는 처음엔 뜨겁고 나중엔 도망간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유리는 가상남편 이상민에 대해 “처음에 중고라서 싫다고 했다. 그런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한번 실수를 했기 때문에 두 번째는 더 열심히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님과 함께’ 사유리를 본 누리꾼들은 “‘님과 함께’ 사유리 이상민, 매력 있는데” “‘님과 함께’ 사유리 이상민, 그런가?” “‘님과 함께’ 사유리 이상민, 좋은 남자 만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님과 함께’ 사유리 이상민.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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