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로빈 윌리엄스 사망,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의 안타까운 비보에 ‘애도 물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2 16:13
2014년 8월 12일 16시 13분
입력
2014-08-12 16:12
2014년 8월 12일 16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로빈 윌리엄스 사진=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스틸컷
로빈 윌리엄스 사망
할리우드 배우 로빈 윌리엄스가 63세의 나이로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다. 로빈 윌리엄스는 할리우드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로 알려졌다. 그의 사망에 팬들을 비롯해 할리우드 스타들이 애도를 표하기도 했다.
사망한 로빈 윌리엄스는 1951년 7월 21일생으로 미국 출신의 영화배우다. 로빈 윌리엄스는 1977년 드라마 ‘래프 인(Laugh-In)’로 데뷔해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뽀빠이’, ‘굿모닝 베트남’, ‘디어 아메리카’, ‘박물관이 살아있다’ 등에서 열연했다.
또 로빈 윌리엄스는 탁월한 연기력으로 1992년 제4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뮤지컬코미디부분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1998년 제70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 2005년 제6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평생공로상 등을 휩쓸기도 했다.
한편, 11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마린 카운티 경찰국에 따르면 로빈 윌리엄스는 이날 캘리포니아 티뷰론에 위치한 그의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로빈 윌리엄스의 사망 원인은 자살로 추정되나 정확한 사인은 조사 중이다.
로빈 윌리엄스 사망. 사진= 영화 스틸사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7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7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음주운전 임성근 “방송 활동 중단…손녀 등 가족 욕은 멈춰달라”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작년 세관 적발 마약 3318kg ‘역대 최대’… 1년새 321%↑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