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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5’에밀리아 클라크, 절세 미녀…‘화끈하게 벗었다’
동아닷컴
입력
2014-08-09 15:06
2014년 8월 9일 15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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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HBO왕좌의게임
‘터미네이터5, 에밀리아 클라크’
할리우드 영화 ‘터미네이터5’ 에 출연한 에밀리아 클라크의 노출 장면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7일(현지시각) 아놀드 슈왈츠제네거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터미네이터5’ 소식과 함께 “왜 우리가 터미네이터와 사랑에 빠졌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라며 “2015년 7월 1일 돌아오겠다(I'll be back)”는 글을 공개했다.
영화 ‘터미네이터5’는 사라 코너와 존 코너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의 젊은 시절을 그렸다. 아놀드 슈왈제네거를 비롯해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 코트니 등과 함께 이병헌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이번 ‘터미네이터5’에서 사라 코너 역에 캐스팅됐다. 그는 미국 방송사 HBO의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12년에는 미국 영화 비평지 TC캔들러가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1위에 올라 화제가 됐다.
이병헌은 영화 ‘터미네이터5’에서 T-1000역을 연기한다고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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