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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야’ 송하예, 뮤직비디오 촬영 소감 “처음 연기에 도전…노력했는데 어떨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8 18:14
2014년 8월 8일 18시 14분
입력
2014-08-08 14:01
2014년 8월 8일 14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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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예 ‘처음이야’ 사진= 송하예 트위터
송하예 ‘처음이야’
가수 송하예가 데뷔곡 ‘처음이야!’를 공개한 가운데, 뮤직비디오 촬영 소감을 밝혔다.
송하예는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송하예의 ‘처음이야’ 좋아합니다. 드디어 제 노래가 공개되었습니다. 많이 많이 들어주실 거죠? 유후”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송하예는 “처음 연기에 도전한 저의 뮤직비디오예요. 예쁜 모습 많이 보여 드리려고 노력했는데 어떨지…”라는 글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같은 날 송하예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곡 ‘처음이야!’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처음이야!’는 작곡가 DAX(최도관)과 Sionz(김재훈)의 공동 작품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웅장한 스트링, 펑키한 느낌의 브라스가 잘 어우러진 곡이다.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하지 못하는 풋풋한 소녀의 첫사랑에 대한 설렘을 담았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사랑에 빠진 소녀로 분한 송하예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하예는 좋아하는 남학생을 위해 요리를 하는 등 풋풋한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송하예는 발랄한 안무로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송하예 ‘처음이야’. 사진= 송하예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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