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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32kg 감량… ‘여신’으로 돌아오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8-06 16:45
2014년 8월 6일 16시 45분
입력
2014-08-06 16:44
2014년 8월 6일 16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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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박보람 인스타그램
'슈퍼스타K2' 출신 박보람이 데뷔를 앞두고 확 달라진 모습을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람은 양손에 아령을 쥔 채 진지하게 근력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진분홍색 상의와 검은색 하의 트레이닝복은 박보람의 볼륨감 넘치면서도 늘씬한 몸매를 더욱 부각시켰다.
특히 박보람은 통통했던 과거 모습과 전혀 다른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박보람은 다이어트를 통해 옷 사이즈가 77에서 44로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철저한 식단과 운동으로 관리를 해왔으며 그 결과 32kg을 감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보람의 소속사 MMO 관계자는 "박보람은 몰라보게 바뀐 외모만큼 이에 걸맞는 태도를 갖추고자 화보 사진을 연구하고 표정이나 제스처를 따라하며 연습했다. 사진 속 달라진 모습은 철저히 본인의 노력과 의지가 만든 것" 이라고 밝혔다.
박보람 32kg 감량에 네티즌들은 "박보람 32kg 감량, 진짜 사람이 달라보여요" "박보람 32kg 감량, 여신으로 돌아오나" "박보람 32kg 감량, 운동을 얼마나 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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