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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32kg 감량, 민소매 원피스 입고 꽃소녀 변신? 男心 ‘흔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6 15:21
2014년 8월 6일 15시 21분
입력
2014-08-06 15:20
2014년 8월 6일 15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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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사진=박보람 인스타그램
박보람 32kg 감량
케이블채널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 출신 박보람이 데뷔를 앞두고 있다. 박보람은 다이어트로 32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박보람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 성공으로 늘씬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이날 박보람은 “먹는 거 아니에요…근데 먹고 싶다 배고프다”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람은 하늘색 민소매 원피스 차림으로 꽃을 손에 든 채 청순미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늘씬하게 쭉 뻗은 팔과 다리가 눈길을 끈다.
박보람은 이어 6일 인스타그램에 헬스 트레이닝 중인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람은 몸에 착 달라붙는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근력 운동에 한창인 모습이다. 밀착 의상으로 드러난 박보람의 군살 없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보람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통해 총 32kg을 감량, 기존 77사이즈에서 44사이즈로 줄이는 데 성공했다.
한편 박보람의 데뷔곡 ‘예뻐졌다’는 7일 정오 공개된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보람 32kg 감량 대단하다”, “박보람 32kg 감량 너무 예쁘다”, “박보람 32kg 감량 다이어트 부럽다”, “박보람 32kg 감량 활동 기대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보람. 사진=박보람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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