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야경꾼일지’ 동시간대 시청률 1위…줄거리-등장인물은? “대박이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6 11:20
2014년 8월 6일 11시 20분
입력
2014-08-06 11:13
2014년 8월 6일 1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경꾼 일지’ 시청률 줄거리 등장인물 사진= MBC
‘야경꾼 일지’ 시청률 줄거리 등장인물
MBC 새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가 화제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6일 발표에 따르면, 5일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 2회가 전국기준 시청률 10.8%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녀 연하(유다인 분)를 구하려다 백두산 용신족의 계승자 사담(김성오)의 사술에 걸린 해종(최원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인자했던 해종은 악의 기운에 휩싸여 광기어린 모습을 보였다. 해종은 중전 한씨(송이우 분)와 아들 이린(김휘수 분)을 위협하며 잔혹함을 드러냈다.
앞서 MBC ‘야경꾼 일지’ 측은 지난달 29일 극중 캐릭터들의 성격과 관계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인물 관계도를 공개했다.
인물 관계도를 보면 ‘귀신 보는 왕자’ 이린(정일우 분)과 ‘야생처자’ 도하(고성희 분), ‘얼음무관’ 무석(정윤호 분)이 야경꾼으로 뭉친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악의 세력으로 사담(김성오 분)과 기산군(김흥수 분)이 등장한다.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매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야경꾼 일지’를 본 누리꾼들은 “‘야경꾼 일지’ 시청률 줄거리 등장인물, 재밌더라” “‘야경꾼 일지’ 시청률 줄거리 등장인물, 기대돼” “‘야경꾼 일지’ 시청률 줄거리 등장인물, 연기 잘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야경꾼 일지’ 시청률 줄거리 등장인물. 사진= 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2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3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6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7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10
‘총리 비방’ 김어준 고발되자…김민석 “처벌 원치않아, 더 큰 인내 필요”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2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3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6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7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10
‘총리 비방’ 김어준 고발되자…김민석 “처벌 원치않아, 더 큰 인내 필요”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개혁은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결과 되지 않게 조심해야”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는 20세 김소영…檢, 신상공개
기름값 폭등에 불붙은 원유 ETN·ETF 베팅…거래소 마비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