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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영화 ‘제3의 사랑’ 배우 유역비와 인증샷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4 20:08
2014년 8월 4일 20시 08분
입력
2014-08-04 15:50
2014년 8월 4일 15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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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승헌 트위터
송승헌-유역비 인증샷
배우 송승헌이 중국 여배우 유역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4일 송승헌은 자신의 트위터에 ‘with Liu Yifei’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송승헌과 유역비는 나란히 앉아 엄지 손가락을 치켜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인증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승헌-유역비 인증샷, 선남선녀 커플이다” “송승헌-유역비 인증샷, 영화 기대된다”, “송승헌-유역비 인증샷, 비주얼 아름답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현재 중국 영화 ‘제3의 사랑’에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중국에서 촬영 중이다.
영화 ‘제3의 사랑’은 중국 베스트셀러 ‘제3의 애정’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내 머리 속의 지우개’를 만든 이재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송승헌은 이 영화에서 재벌 2세 린치정 역을 맡았으며, 유역비는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변호사 저우위 역을 맡았다. 둘은 애절한 사랑을 그릴 예정이다.
송승헌-유역비 인증샷. 사진=송승헌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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