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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영표 딸 공개…“아이 넘어져도 울지 않도록 교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1 18:57
2014년 8월 1일 18시 57분
입력
2014-08-01 11:48
2014년 8월 1일 1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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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영표. 사진 = KBS2 ‘해피투게더’ 화면 촬영
‘해피투게더’ 이영표 딸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영표가 ‘해피투게더’에서 딸 나엘의 사진을 공개했다.
31일 방영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능력자 특집’으로 KBS 축구 해설위원 이영표, 배우 정준호, 가수 김흥국, 조우종·정지원 아나운서 등이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 방송에서 몰래 온 손님으로 등장한 가수 션은 “(이영표의 아이가) 테이블 장애물을 뚫고 질주하다가 모서리에 부딪쳐 넘어진 적이 있다. 그 나이 대에 아이면 난리가 날 텐데 툭 털고 일어나 또 뛰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영표는 “아이가 넘어져도 울지 않도록 교육을 시켰다. 아프지 않은 거라고 가르쳤다”면서 교육관을 공개했다.
또한 이영표는 천사 같은 미소를 짓고 있는 자신의 딸 나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막내 딸 나엘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흰 피부, 큰 눈으로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나엘의 사진을 본 ‘해피투게더’ MC들은 “외모가 정말 예쁘다 아빠의 눈웃음을 쏙 빼닮았다”고 놀라워했다.
‘해피투게더’ 이영표 딸. 사진 = KBS2 ‘해피투게더’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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