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쇼미더머니3’ 육지담, 또 가사 까먹어…산이 “동정표 존재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1 09:22
2014년 8월 1일 09시 22분
입력
2014-08-01 09:15
2014년 8월 1일 09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쇼미더머니3 육지담.
여고생 래퍼 육지담이 박자를 놓치고 가사를 잊어버리는 실수에도 관객들로부터 지지를 받았다.
지난 31일 방송된 Mnet 래퍼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 5회에서는 오디션 참가자들의 단독 공연 무대가 펼쳐졌다.
타블로&마스타우의 YG팀에 속한 육지담은 실력파 래퍼 스내키챈을 팀내 경쟁에서 따돌리고 단독으로 무대에 올랐음에도 여전히 가능성을 보여주지 못했다.
무대에 오른 육지담은 “어리고 경력도 1년이 안 되니까 약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그걸 이겨 낼 거다. 여기서 증명 할 테니 마음껏 환호해 달라”고 말했다.
하지만 육지담은 몇 마디 랩을 뱉고선 이내 가사를 잊어버리는 실수를 저질렀다. 팬들의 기대는 이내 실망감으로 바뀌었고 비트가 끝난 뒤 무반주 랩을 선보였음에도 관객들은 호응대신 냉담한 시선으로 육지담을 바라봤다.
이를 본 심사위원 도끼는 “꼴등이겠다. 바로 견적 나오니까”라며 혹평했고 산이 역시 “지담인 무조건 탈락이다. 팀 내 꼴등인데 이러고 꼴등 안 한다? 잘 봐”라며 리스너들의 동정표를 예상하기도 했다.
산이의 추측대로 육지담은 12명의 참가자 중 꼴지가 아닌 9등을 차지해 모든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쇼미더머니3’ 육지담 무대를 본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3 육지담, 보여준게 전혀 없네”, “쇼미더머니3 육지담, 어이없는 결과”, “쇼미더머니3 육지담, 진짜 현장 관객들 정말 막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쇼미더머니 (쇼미더머니3 육지담)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7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8
車 15%-철강 50% ‘품목관세’는 유지… 美, 상호관세 대신 확대할 수도
9
해수부 장관 후보에 임기택·황종우 압축…부산-관료 출신
10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7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8
車 15%-철강 50% ‘품목관세’는 유지… 美, 상호관세 대신 확대할 수도
9
해수부 장관 후보에 임기택·황종우 압축…부산-관료 출신
10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자녀 둘 이상 가구 복권구입액 50% 늘어
최가온-유승은-임종언… 4년뒤 더 기대되는 ‘무서운 10대들’
앤드루 前왕자 최측근, 엡스타인에 “北 넘버1 보고싶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