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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영표 “해설 후 운세·로또 번호 물어보더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1 17:46
2014년 7월 31일 17시 46분
입력
2014-07-31 17:39
2014년 7월 31일 17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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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위원 이영표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는 이영표, 배우 정준호, 가수 김흥국, 아나운서 조우종, 정지원 등이 출연했다.
이날 ‘예측 능력자’로 출연한 이영표는 브라질 월드컵에 관련된 뒷이야기를 깜짝 공개했다. 그가 어떻게 예측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노하우와 예측 후 기뻐하는 중계 모습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해피투게더3’에서 이영표는 “월드컵이 끝난 후 주변 사람들이 메뉴판만 봐도 예언한다고 놀리고 운세, 로또 등을 물어 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영표가 출연하는‘해피투게더3’는 3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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