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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재벌 2세와 열애설 부인…“골프 딱 한 번 쳤을 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1 17:33
2014년 7월 31일 17시 33분
입력
2014-07-31 17:24
2014년 7월 31일 17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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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열애설 부인’
정가은의 소속사가 열애설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31일 정가은의 소속사 디딤오삼일는 동아닷컴에 “재벌 2세와의 열애는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사적으로 만남을 가진 적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함께 골프모임을 통해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동행해서 골프를 친 적도 단 한번 뿐”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살 연하의 모 대기업 회장 차남 A 씨와 핑크빛 기류가 흐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열애설 당사자인 재벌 2세 A 씨는 훤칠한 외모에 스마트한 성격으로 현재 경영수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가은 열애설 부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가은 열애설 부인, 정말 아닐까?” , “정가은 열애설 부인, 아닌가 보지 뭐” , “정가은 열애설 부인, 정가은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997년 모델로 데뷔해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을 입상한 후 ‘송혜교 닮은꼴’ 연예계에 데뷔한 뒤 활발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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