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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소이현 웨딩화보, 2년전 드라마서 부부 호흡…혹시 이때부터?
동아닷컴
입력
2014-07-29 15:36
2014년 7월 29일 15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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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소이현 웨딩화보, SBS ‘애자 언니 민자’ 스틸컷, JTBC ‘해피엔딩’ 화면 촬영
인교진-소이현 웨딩화보
배우 인교진과 소이현이 웨딩화보를 공개한 가운데, 두 사람의 2년 전 드라마 출연 모습에 새삼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인교진과 소이현은 2012년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해피엔딩’에 출연했다. ‘해피엔딩’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가장 김두수가 죽음을 앞두고 가족과 화해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인교진과 소이현은 극중 이성훈, 박나영 역으로 분해 부부로 열연을 펼쳤던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두 사람은 손을 꼭 잡은 채 사랑스러운 눈빛을 주고받으며 실제 연인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앞서 2008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에서는 연인 역할로 호흡을 맞췄다. 극중 소이현은 민자 딸 이채린 역을 맡아 통통 튀고 발랄한 모습을 선보였으며 인교진은 채린을 사랑하는 재벌 2세 박하진 역을 맡아 열연했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리며 해피엔딩을 맞았고, 당시 드라마 스틸컷을 통해 웨딩화보를 공개, 행복한 모습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웨딩 매거진 ‘싱글즈 웨딩’은 8월호를 통해 프랑스 파리에서 촬영된 소이현과 인교진 커플의 웨딩화보를 29일 공개했다.
웨딩화보 속 소이현과 인교진은 그림 같은 배경 속에서 행복한 연인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10월 4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 = 인교진-소이현 웨딩화보, SBS ‘애자 언니 민자’ 스틸컷, JTBC ‘해피엔딩’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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