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도라에몽 사랑’ 심형탁, 선명한 11자 초콜릿 복근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9 14:06
2014년 7월 29일 14시 06분
입력
2014-07-29 13:42
2014년 7월 29일 13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심형탁, 심형탁 SNS
심형탁
일본 애니메이션 캐릭터 ‘도라에몽’ 마니아라고 밝힌 배우 심형탁의 과거 복근 사진이 화제다.
심형탁은 지난달 16일 자신의 트위터 및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쉰다고 정신 놓고 싶지 않았다. 항상 너무 수고해주는 트레이너 종현이 정말 고마워. 같이 운동하는 엠파이어 루민이, 유키즈 기섭이, 우리는 운동 패밀리”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심형탁은 선명한 식스팩이 드러난 복근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선명하게 드러난 초콜릿 복근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소속사에 따르면 tvN ‘식샤를 합시다’, JTBC ‘우리가 사랑할 수가 있을까’ 등으로 주목받은 심형탁은 촬영 종료 후 완벽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한편, 심형탁은 28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각별한 도라에몽 사랑을 드러냈다.
심형탁은 “(도라에몽)제품 구입에만 천만 원 정도 들었다”며 “도라에몽은 애니메이션을 주로 보며 영화는 홀로 극장에 가서 보는데 아이들이 집중력이 떨어져 돌아다니더라”고 전했다.
사진 = 심형탁, 심형탁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5
눈더미서 튀어나온 ‘팔’…지나던 스키어가 살렸다
6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10
美재무, 원화 약세에 이례적 구두개입…환율 1460원대로 하락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7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5
눈더미서 튀어나온 ‘팔’…지나던 스키어가 살렸다
6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10
美재무, 원화 약세에 이례적 구두개입…환율 1460원대로 하락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7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설 명절 다가오는데…고환율에 수입 과일·수산물 가격도 부담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