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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송하예 근황, 젖살 빠져 갸름해진 얼굴…‘페이스오프 수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3 15:52
2014년 7월 23일 15시 52분
입력
2014-07-23 15:50
2014년 7월 23일 15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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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하예 SNS
송하예 근황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출신 가수 송하예가 근황을 전했다.
‘K팝스타 시즌2’에서 뛰어난 노래 실력을 자랑했던 송하예는 22일 공식 페이스북에 “드디어 여러분을 제 노래로 만나뵙게 될 날이 얼마 안 남았네요. 여러분 저 잘 할 수 있겠죠? 연습만이 살길! 오늘도 연습하러 갑니다. 응원해주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근황을 남겼다.
근황을 전한 송하예는 ‘K팝스타2’ 시절 통통했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하예는 볼살이 빠져 뚜렷한 이목구비를 선보이며 한층 물오른 외모를 자랑했다.
앞서 송하예는 ‘K팝스타2’에서 걸그룹 유유를 결성해 팀의 리더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TOP8까지 진출한 바 있다.
송하예는 8월 8일 데뷔곡으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제공=송하예 근황/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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