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최정윤, 절친 박진희 언급 “혼전임신은 사실…” 깜짝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3 15:37
2014년 7월 23일 15시 37분
입력
2014-07-23 14:37
2014년 7월 23일 14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정윤 박진희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최정윤 박진희
배우 최정윤이 절친한 동료 배우 박진희를 언급했다.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22일 방송에서는 최정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최정윤은 “박진희와 친하다”며 “박진희가 (혼전임신 사실을) 결혼 준비하면서 알게 됐다. 계획하진 않았다”고 말했다. 박진희는 최근 임신 4개월이라는 소식을 전한바 있다.
최정윤은 “요즘은 그렇더라. 상견례 날 시아버지가 ‘혹시 혼수 있니?’라고 물으셨다. 그 정도로 요새는 (임신이) 최고의 혼수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MC 이영자는 최정윤에게 “박진희가 뭐 때문에 결혼을 결심한 거냐”고 물었고 최정윤은 “결혼이란 걸 한다면 이 사람이랑 하고 싶었다더라. 남편이 변호사인데 성격도 좋고 진희랑 코드가 잘 맞는다”고 대답했다.
최정윤은 “진희의 남편은 5살 연하, 우리 남편은 4살 연하다. 원래는 연하와의 결혼을 반대했는데 지금은 찬성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12월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인 4세 연하 윤태준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8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9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0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8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9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0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신용거래 안하면 점수 푸대접?…개인 신용평가체계 손 본다
[단독]종묘 앞 재개발 서울시-유산청 갈등에…‘검증 풍선’ 값만 날려
작년엔 딥시크, 올해는 미니맥스…‘AI 경영자’ 띄우는 리창 中총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