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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며느리’ 최정윤, 신혼집 공개… 현관부터 남다르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3 09:36
2014년 7월 23일 09시 36분
입력
2014-07-23 09:26
2014년 7월 23일 09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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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정윤이 신혼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해 화제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최정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정윤의 신혼집에 들어선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현관부터 다르다. 냄새도 다르다”면서 감탄했다. 특히 이영자는 “난 23년간 연예계 활동하면서 그동안 뭘 했나 싶다”고 한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정윤의 신혼집은 심플한 인테리어와 고급스러운 장식 등이 돋보였다. 또한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미니바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12월 대기업 부회장의 아들인 4살 연하의 남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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