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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헨리, 가족사진 공개…뚜렷한 이목구비의 헨리 형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1 11:39
2014년 7월 21일 11시 39분
입력
2014-07-21 11:30
2014년 7월 21일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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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헨리’
그룹 슈퍼주니어 M의 헨리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필리핀 아라우 부대로 해외 파병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졌다.
이날 부모님께 편지를 쓰고, 그 편지를 무대에서 낭독하는 시간에서 헨리가 자신의 편지를 낭독하겠다며 자원했다.
헨리는 “요즘 엄마의 머리카락이 자꾸 빠지고 있습니다. 대머리 엄마 싫습니다. 제가 정말 열심히 하고 있으니 옛날처럼 고생 안 해도 됩니다”라며 편지를 읽었다.
이어 헨리는 “전 요즘 군대 생활하면서 사람들이 저를 많이 좋아해주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서 댓글 같은 거 보지 마십시오. 많이 상처 받을 수 있습니다”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이후 공개된 헨리의 가족사진에서 헨리의 형은 하얀 피부에 큰 눈망울,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짜사나이 헨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헨리, 헨리 형 장난 아니네” , “진짜사나이 헨리, 우월한 유전자” , “진짜사나이 헨리, 헨리 귀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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