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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김태희와 결혼 임박?…"천주교 세례, 오래 전부터 계획해왔던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1 10:07
2014년 7월 21일 10시 07분
입력
2014-07-21 09:42
2014년 7월 21일 0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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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쿠팡
배우 겸 가수 비가 천주교 신자인 연인 김태희와 김태희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고 알려져 화제다.
지난 20일 한 매체는 비가 독실한 가톨릭 신자인 김태희를 따라 지난 10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한산성순교성지 성당에서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날 비의 세례식은 김태희의 모친과 배우 안성기 등 소수의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단독으로 열렸다.
특히 종교가 없던 비가 연인 김태희의 종교를 따라 세례를 받으면서 일각에선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해 비의 소속사 측은 "비가 최근 세례를 받은 건 사실이지만 오래 전부터 계획된 일이다"라며 "세례를 받았다고 결혼 임박으로 확대 해석하지는 말아 달라"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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