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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4’ 의부증 비만 아내 김진, 완벽한 S라인 변신에 스튜디오 ‘술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8 10:49
2014년 7월 18일 10시 49분
입력
2014-07-18 10:42
2014년 7월 18일 1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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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4’ 김진 사진= 스토리온 ‘렛미인 시즌4’ 화면 촬영
‘렛미인4’ 김진
의부증을 앓고 있는 비만 아내 김진 씨가 아름다운 외모로 변신했다.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 시즌4’ 17일 방송에서는 ‘물만 마셔도 지는 여자’를 주제로 비만 때문에 고통 받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진 씨는 20세에 14세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20대의 전부를 임신과 육아로 보낸 사연을 공개했다.
김진 씨는 세 아이를 출산하면서 80kg 가까이 불어나버린 체중과 심각한 산후 우울증으로 늘 무기력했다. 김진 씨는 남편에게 버림받을 수 있다는 두려움에 집착증세까지 보였다.
이후 김진 씨는 ‘렛미인 시즌4’ 7대 렛미인으로 선정돼 아름다운 외모로 거듭났다. 김진 씨는 두 달여 만에 25kg를 감량해 완벽한 S라인으로 변신했다.
김진 씨는 “남편이 예쁘다고 해줘서 좋다”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렛미인4’ 김진 변신을 본 누리꾼들은 “‘렛미인4’ 김진, 사랑받겠네” “‘렛미인4’ 김진, 외모에 집착하지 말길” “‘렛미인4’ 김진,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스토리온 ‘렛미인 시즌4’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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