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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7월 17일 제헌절 맞아 태극기 게양 독려…개념 연예인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7 15:27
2014년 7월 17일 15시 27분
입력
2014-07-17 15:05
2014년 7월 17일 15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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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 제헌절’
배우 이상엽이 제헌절을 맞아 태극기 게양을 독려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7일 이상엽은 자신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를 통해 “제헌절은 1948년 7월17일 대한민국 ‘헌법’ 공포를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국경일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선왕조 건국일인 7월17일에 맞추어 공포했다고 하는데요. 오늘 제헌절은 아쉽게도 공휴일에서 제외됐지만 자유민주주의를 기본으로 한 헌법을 제정한 아주 뜻 깊은 날 인 만큼 태극기 다는 것 잊지 마세요”라며 태극기 게양을 독려했다.
또한 이상엽은 “국경일과 기념일에는 깃봉과 깃면의 사이를 떼지 않고 달아주는 것이 올바른 태극기 게양법이라고 합니다”라고 태극기 게양법까지 설명하는 세심한 모습을 보였다.
‘7월 17일 제헌절 이상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7월 17일 제헌절 이상엽, 이상엽 멋있네” , “7월 17일 제헌절 이상엽, 난 태극기 게양하고 나왔지” , “7월 17일 제헌절, 오늘이 제헌절이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상엽은 2007년 ‘행복한 여자’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장옥정, 사랑에 살다’, ‘미스 리플리’등에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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