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혹’ 첫 방송, 동시간대 시청률 ‘꼴찌’ 기록… 줄거리 보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5 08:31
2014년 7월 15일 08시 31분
입력
2014-07-15 08:22
2014년 7월 15일 08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혹’ 줄거리 사진= SBS 새 월화드라마 ‘유혹’ 공식 포스터
‘유혹’ 줄거리
SBS 새 월화드라마 ‘유혹’이 동시간대 시청률 꼴찌를 기록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15일 발표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유혹’ 1회가 전국기준 시청률 7.6%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도 위기에 처한 차석훈(권상우 분)-나홍주(박하선 분)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회삿돈을 횡령하고 달아난 선배를 찾았지만, 선배는 자살한 뒤였다.
어마어마한 빚을 떠안게 된 차석훈은 아내 나홍주에게 “돌아가면 우리 힘내자”고 말했다. 이에 나홍주는 차석훈에게 키스를 퍼부었고, 두 사람은 격렬한 키스를 나누었다.
그러나 나홍주는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글을 남긴 채 남편 차석훈 곁을 떠났다. 나홍주는 바다에서 자살 시도를 했지만 유세영(최지우 분)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졌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트라이앵글’은 전국기준 시청률 9.1%를 기록했고 KBS2 ‘트로트의 연인’은 전국기준 시청률 8.3%를 기록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유혹’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린 한 남자가 거부할 수 없는 매혹적인 제안을 받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됐다.
‘유혹’ 줄거리와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유혹’ 줄거리, 차차 오르겠지” “‘유혹’ 줄거리, 더 오를 것 같다” “‘유혹’ 줄거리, 난 재밌던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새 월화드라마 ‘유혹’ 공식 포스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길에서 주운 남의 카드로 65만원 결제한 60대 벌금 500만원
7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9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10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길에서 주운 남의 카드로 65만원 결제한 60대 벌금 500만원
7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9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10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속보]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