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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남자친구, 딱 내 이상형” 홍석천 폭로에 화들짝!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7-11 15:56
2014년 7월 11일 15시 56분
입력
2014-07-11 15:51
2014년 7월 11일 15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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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별바라기’ 방송화면 캡처
홍석천이 강예빈의 전 남자친구를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홍석천은 강예빈의 전 남자친구가 자신의 이상형임을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는 유세윤과 류현경, 홍석천, 장동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나는 남자팬이다 특집'으로 방송됐다.
이날 패널인 그룹 샤이니 멤버 키는 해외 공연 스케줄로 인해 불참했다. 이에 키를 대신해 임시 패널로 강예빈이 출연했다.
홍석천은 강예빈의 등장에 못마땅한 표정을 지으며 "저 분과 내가 이상형이 겹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저번에 강예빈이 전 남자친구랑 밥 먹으러 우리 가게에 왔었는데, 딱 내 스타일이더라"라며 "완전 내 이상형이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석천 폭로를 접한 네티즌은 "홍석천 폭로. 강예빈 당황스럽겠다" "홍석천 폭로, 강예빈 전남친 어떤 스타일일까" "홍석천 폭로, 재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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