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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4 거구 잇몸녀’ 박동희, 모델 뺨치는 섹시화보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1 18:16
2014년 7월 11일 18시 16분
입력
2014-07-11 14:40
2014년 7월 11일 14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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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4 ‘거구의 잇몸녀’박동희의 화보가 화제다.
11일 바노바기 페이스북에는 “모델 포스 박동희”라는 제목으로 화보 여러 장이 공개됐다. 박동희는 지난 10일(목) 오후 11시 방송된 스토리온 채널 ‘렛미인4’7화에서 ‘거구의 잇몸녀’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속 박동희는 핫팬츠를 입고 잘록한 허리 라인을 과시하며 잔디밭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과거 모습과 전혀 다른 미모와 8등신 몸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렛미인으로 선정된 181cm ‘거구의 잇몸녀’박동희(23세)는 남성적인 체격과 큰 키로 고통 받고 있었다. 특히 웃을 때 노출되는 잇몸은 평균 2mm 이하지만 그녀의 경우 최대 15mm 이상까지 들어나 있어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진의 크기 여자편인가?”“배구공이 되고 싶다”“연예인 누구 닮은 듯”“인생역전이다”“최고의 반전”“말문이 막힌다”“톱모델로 보일 정도로 완벽하다”“놀라울 뿐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창현 원장은 “부정교합과 안면비대칭을 개선하기 위해 양악 수술과 돌출입 수술을 병행 했다”며 “광대와 턱 축소 수술도 함께 진행해 문제점이 완벽하게 보완되어 세계적인 모델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미란다커의 이미지가 있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방송에서 그녀는 32인치였던 허리가 25인치로 잘록해진 몸매를 뽐내며 완벽한 모델 워킹까지 선보였다. 77일간 변화된 거구의 잇몸녀 모습이 공개되자 할 말을 잃게 만드는 아름다움으로 일순간 스튜디오가 마비 될 정도였다.
동아닷컴 이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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