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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인기투표, 49인의 후보자 공개… 현재 1위 ‘충남 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1 13:32
2014년 7월 11일 13시 32분
입력
2014-07-11 13:15
2014년 7월 11일 13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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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인기투표 사진= 미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화면 촬영
미스코리아 인기투표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후보자 인기투표가 시작됐다.
미스코리아 조직위원회는 10일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해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49인의 후보자 인기투표를 진행했다.
인기투표는 한 아이디로 한번만 투표가 가능하며, 15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또한 조직위원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9인의 후보자 프로필을 공개했다. 후보는 총 50번까지 있지만 21번이 결번이다.
미스코리아 인기투표는 11일 오후 1시 기준, 49번 김경윤(충남 진)이 총 3871표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위에는 6번 주가을(경남 진), 3위에는 23번 고은빈(광주·전남 미)으로 그 뒤를 잇고 있다.
한편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15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케이블채널 Y-STAR와 코미디TV를 통해 생방송된다.
미스코리아 인기투표를 접한 누리꾼들은 “미스코리아 인기투표, 너무 많아서 못 보겠다” “미스코리아 인기투표, 다 예쁘네” “미스코리아 인기투표, 이런 투표도 있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미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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