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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 포스터, 조인성-공효진 붉은 천만 걸치고 “깜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09 10:46
2014년 7월 9일 10시 46분
입력
2014-07-09 10:41
2014년 7월 9일 1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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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 포스터 사진=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괜찮아 사랑이야’ 포스터
SBS ‘괜찮아 사랑이야’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제작진은 9일 주연배우 조인성과 공효진을 모델로 한 메인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욕조에 누워 서로를 안고 있는 조인성과 공효진의 모습이다. 두 사람은 아무것도 입지 않은 듯 붉은 천만 덮고 있다. 또한 포스터 상단에는 ‘우리가 그렇게 이상해?’라는 문구가 쓰여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조인성은 극중 완벽한 외모를 가진 추리소설 작가 장재열 역을 맡았다. 공효진은 극중 겉으로는 시크 하지만 사실은 그 누구보다 인간적인 정신과 의사 지해수 역을 맡았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는 정신과를 배경으로 마음의 병을 짊어지고 사는 현대인들의 삶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너희들은 포위됐다’ 후속작으로 23일 오후 10시 첫 방송.
‘괜찮아 사랑이야’ 포스터를 본 누리꾼들은 “‘괜찮아 사랑이야’ 포스터, 기대된다” “‘괜찮아 사랑이야’ 포스터, 잘 어울려” “‘괜찮아 사랑이야’ 포스터,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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