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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손수현, 여성복 ‘비키’ 새 얼굴로 발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8 09:47
2014년 7월 8일 09시 47분
입력
2014-07-08 09:39
2014년 7월 8일 0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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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손수현, 여성복 ‘비키’ 새 얼굴로 발탁
신원 여성복 ‘비키’는 2014년 하반기부터 브랜드를 대표할 얼굴로 모델 손수현을 발탁했다고 7일 밝혔다.
신원 ‘비키’ 문종국 사업부장은 “손수현은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모델 겸 배우로서, 신선하고 발랄한 이미지와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브랜드가 추구하는 컨셉과 잘 어우린다”며 “손수현을 통해 브랜드에 신선한 이미지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비키의 모델로 선정된 손수현은 ‘2014 아시아모델 시상식’에서 CF 모델상을 수상해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른 대세 스타이다.
손수현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는 비키의 2014 F/W 시즌은 기존에 선보였던 비키 스타일과는 다른 트렌디함을 업그레이드 시킬 것 이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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