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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과 열애설 휩싸인 류옌, 과거 섹시화보 화제…“남다른 볼륨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7 10:37
2014년 7월 7일 10시 37분
입력
2014-07-07 10:30
2014년 7월 7일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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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엔 찬성 열애설’
그룹 2PM의 찬성(24)과 중국 여배우 류옌(34)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앞서 중국의 한 언론은 “류옌이 지난 4일 지인의 신작 발표회에서 2PM의 찬성과 열애중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류옌은 이자리에서 “남자친구가 부모님을 뵌 적도 있으며 부모님이 맘에 들어 하셨지만 아직 사실을 말하기에는 이르다”고 말했다. 이후 말을 아꼈으나 남자친구가 누군지에 대해 계속적인 질문이 이어지자 ‘10살 연하’ 2PM 찬성이라고 고백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JYP측은 “왜 류옌이 그렇게 말했는지는 모르겠다”며 “중국 쪽 보도가 잘못된 것 같다”고 입장을 밝혔다.
찬성과 열애설에 휩싸이면서 류옌의 섹시 화보 또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류옌은 최근 중국판 플레이보이 남인장 4월호를 통해 파격적인 섹시미를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옌은 무릎을 꿇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가슴 부분은 속이 훤히 보이는 시스루로 남다른 볼륨감을 뽐냈다.
‘류옌 찬성 열애설’ 소식에 네티즌들은 “류옌 찬성 열애설, 나이 차이 10살인데?” , “류옌 찬성 열애설,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 , “류옌 찬성 열애설, 정말 안 사귈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옌은 탁월한 진행 능력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중국 최고의 섹시 방송인’이라 평가받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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