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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강경준 커플 야구장 데이트, 아들과 함께… 보기 좋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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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7 09:11
2014년 7월 7일 09시 11분
입력
2014-07-07 09:10
2014년 7월 7일 0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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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XTM
‘장신영, 강경준’
배우 장신영, 강경준 커플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중계방송 화면에 장신영, 강경준 커플의 모습이 잡혔다.
장신영과 강경준은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커플룩으로 선택하고 다정하게 앉아 맥주를 마시며 당당히 데이트를 즐겼다. 특히 강경준 옆에 삼성 라이온즈의 유니폼을 입은 장신영의 아들이 앉아있어 시선을 끈다.
장신영과 강경준은 지난해 JTBC 드라마 ‘가시꽃’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인사이가 됐다. 그해 8월 열애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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