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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수, 이지현 몸매 언급… 과거 파격적인 19금 베드신 새삼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3 17:11
2014년 7월 3일 17시 11분
입력
2014-07-03 16:20
2014년 7월 3일 16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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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한정수 “이지현에게 여동생 수영복 안 맞았다”
배우 한정수(41)가 이지현(36)의 몸매를 언급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한정수는 배우 이지현, 한은정과 서울예대 동기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MC 윤종신은 “이지현 정말 예쁘다. 내 스타일이다”라고 말하자 한정수는 “이지현과 수영장도 같이 다녔다. 어느 날 수영복이 없다고 해서 동생 것을 빌려줬는데 안 맞더라”며 이지현의 볼륨 몸매를 언급했다.
이어 한정수는 “사람들이 다 이지현씨만 쳐다보니까 20분 동안 못 나왔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MC 김구라는 “왜 맞지도 않는 수영복을 빌려줬느냐”고 물었고 MC 윤종신은 “그렇다고 남자 것을 빌려줄 수도 없지 않냐. 그럼 엄마 수영복을 빌려주나”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이지현은 2000년 영화 ‘미인’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일단 뛰어’ ‘스승의 은혜’ ‘보스 상륙작전’ 등에 출연했다.
특히 이지현이 데뷔작인 "미인"에서 상대배우였던 오지호와 함께 격정적인 "19금" 베드신을 선보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미인이 함께 주목받고 있다.
이지현은 지난 2012년 8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캐나다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현 몸매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지현, 어마무시한 몸매네요” “이지현, 타고난 볼륨 몸매네요” “이지현, 이제 연기 활동은 접으신건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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