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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처세왕’ 서인국, 이수혁에 거침없는 욕설 퍼부으며 ‘음소거남’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1 13:25
2014년 7월 1일 13시 25분
입력
2014-07-01 11:52
2014년 7월 1일 11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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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처세왕 서인국’
배우 서인국이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에서 거침없는 욕설을 퍼부었다.
지난달 30일 전파를 탄 ‘고교처세왕’에서는 이하나(정수영)의 퇴사로 인해 서인국(이민석)과 이수혁(유진우)이 갈등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고교처세왕’에서 서인국과 이수혁은 시종일관 날카로운 신경전을 펼쳤다. 이날 ‘고교처세왕’에서 이수혁이 엘리베이터를 타려는 서인국을 보고도 문을 닫으면서 갈등이 폭발했다.
서인국은 닫힌 엘리베이터 문을 향해 “너 듣고 있지? 들으라고 욕하는 거야”라며 이수혁을 향한 분노의 욕설을 날렸다. 서인국의 욕설 대사는 ‘고교처세왕’에 방송되지 못하고 ‘삐’처리 됐으며 서인국은 ‘음소거남’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고교처세왕 서인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교처세왕 서인국, 서인국 멋있다” , “고교처세왕 서인국, 서인국과 이수혁 신경전 장난 아니네” , “고교처세왕 서인국, 드라마 재밌게 보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교처세왕’은 18세 본부장의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을 코믹하게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화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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