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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준호, 대상포진으로 안면마비…시사회 불참, 황보라 ‘눈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1 11:33
2014년 7월 1일 11시 33분
입력
2014-07-01 11:28
2014년 7월 1일 1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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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비게이션’ 김준호 안면마비 소식에 황보라 ‘눈물’
배우 황보라가 동료 배우 김준호의 안면마비 소식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황보라는 30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내비게이션’ 언론시사회에서 “김준호씨가 사정이 있어 불참했다. 대상포진으로 안면마비가 왔다”고 전했다.
이어 “영화를 같이 보고 싶은데 보지 못해서 되게 안타까웠다. 배우로서 정말 안타까운 일인데, 영화가 잘 돼서 빨리 병이 완쾌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내비게이션’은 여행을 떠난 세친구들의 초행길에 내비게이션의 오작동으로 목적지에 지각하며 뜻하지 않은 극한의 혼돈에 빠져들게되는 공포 스릴러다.
김준호 안면마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준호 안면마비, 개그맨 김준호도 실시간 검색어로 같이 뜨고 있네” “김준호 안면마비, 대상포진 정말 아프다던데” “김준호 안면마비, 얼른 힘내서 나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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